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6 목재과학 국제학술대회, 한국 유치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 목재과학 국제학술대회, 한국 유치 확정!
-국립산림과학원-한국목재공학회, 국제 목재과학 연구성과 교류의 장 마련-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한국목재공학회와 함께, 전 세계 목재과학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목재과학기술학회’의 제69차 국제학술대회를 2026년 한국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목재과학기술학회(Society of Wood Science and Technology, SWST)는 목재산업 활성화와 탄소중립 정책 선진화를 위해 1961년 설립된 국제조직이다. 전 세계 목재과학자, 엔지니어, 마케팅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목재산업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절차, 정책 및 제품 개발로 지속 가능한 산림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SWST 국제학술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 5월 SWST 사무국이 한국을 방문하였고, 국립산림과학원과 한국목재공학회 공동명의로 8월 유치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이후 서울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사전 유치행사를 지원받았으며, 올해 SWST 이사회에서 최종 유치 승인을 받았다.

한편 제67차 SWST 국제학술대회는 올해 슬로베니아에서 개최하였다. 본 학술대회에서 국립산림과학원은 열처리목재 특성 예측을 위한 함수율 분석, 국내시장의 주요 목재제품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한국 목재과학기술의 역량과 목재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은 미국에서 개최될 제68차 SWST 국제학술대회에도 참여하여, 한국 목재과학기술의 연구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2026 서울대회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전세계적으로 목재 이용이 탄소중립에 이바지하는 바를 인정받게 됨에 따라 목재과학기술 발전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다”라며, “2년 후 개최될 서울대회는 잘 가꾸어진 목재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목재과학 연구성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연구와 기술 공유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