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현장 기술지원·일손 돕기’ 대대적 추진, 호우피해 복구에 총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충청, 전북특별자치도, 경북 등 집중 피해지역 찾아 수해복구 활동


- 전국 농촌진흥기관 간 협조체제 구축…7월 말까지 가용 인원 집중 투입


- 기술지원단 파견·일손 돕기 등 빠른 영농복귀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수해 지역 영농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영농 재개를 지원하기 위해 본청과 4개 소속 연구기관*,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전국 농촌진흥기관이 대대적인 일손 돕기와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16일, 본청에서 열린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에서 농촌진흥기관의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침수 피해가 발생한 영농현장에 기술지원, 일손 돕기 등 신속한 사후 복구지원을 최우선으로 실시하도록 지시했다. 


 농촌진흥청은 집중 피해지역(충청, 전북특별자치도, 경북 등)과 추가 피해가 발생한 경기, 전남지역에 농촌진흥청 지역담당관(156명과)과 품목별 전문가(5개 반 120명),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 현장 기술지원단(전국 617개 반 2,112명)을 긴급 투입해 현장 기술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총 609회(2,447명)에 걸쳐 품목별 병해충 방제, 생육 회복, 대용갈이(대파) 등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해 농산물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침수된 시설하우스의 과채류를 다시 심기(재정식) 위해 잔재물 처리, 작업장 정리 등 환경 정비 일손 돕기(57회 580명)를 추진하는 등 피해 현장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월 말까지는 현장 기술지원(1,074회 3,145명)과 일손 돕기(162회 1,076명)에 인력과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농경지의 빠른 복구와 농업시설물 손실 최소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해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벼, 밭작물, 과수, 시설작물 별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조사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도 취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비교적 침수 피해가 적은 지역의 농촌진흥기관이 피해 심각 지역을 찾아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생육 회복을 위한 기술지원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 또는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 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호우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농업인 인명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하게 유의해야 한다.”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가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농촌진흥기관이 총력을 다해 현장 기술지원과 일손 돕기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