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카타르 스마트 항만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카타르 스마트 항만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 카타르 고위급 항만관계관 대상 초청연수 진행(7.29~8.2)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7월 29일(월)부터 8월2일(금)까지 ‘카타르 항만 분야 고위급 공무원 및 관계자 초청연수’를 개최한다.


 


카타르 측의 방문은 ‘한-카타르 정상회담(’23. 10. 25.)’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카타르 측은 우리나라의 항만 발전상황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초청 연수는 ▲고위급 양자회담, ▲해운·항만 기업 비즈니스 미팅, ▲부산신항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고위급 양자회담에서는 카타르 측의 주요 관심사인 스마트 항만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방안을 협의하고, 스마트 항만 공동 연구 및 해운·해사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카타르 항만개발시장에 진출 의향이 있는 우리 해운·항만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여 해외사업 수주를 위한 집중도 높은 네트워킹 장도 마련한다. 아울러, 우리나라 순수 기술로 구축한 완전 자동화 항만인 부산신항 제7부두에 방문하여 우리나라 항만기술을 홍보하고 투자유치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초청연수는 카타르와 항만 분야 협력을 공고히 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카타르 시장에서 국내 해운·항만기업의 수주, 투자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