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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계기 중고등부 대상 외교사료관 특별강연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쳐라’(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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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7.27.(토)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외교사료관(서울 서초동 소재)에서 외교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의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ㅇ 외교부 유튜브 ‘라이브모파(LIVE MOFA)’ 실시간 송출


  


  이날 강연자로 나선 마영삼 전 대사는 35년간 외교부에서 근무하며 주팔레스타인대표부 대표 및 주이스라엘과 덴마크 대사, 초대 공공외교대사를 역임한 베테랑 외교관으로, 세계를 누비며 경험한 국제무대의 현장 이야기를 열띤 강연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이번 강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주요 국제정세와 외교관의 활동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2부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강연 시작 전 미리 작성한 질문지에 대한 답변을 주며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외교관이 꿈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막연했는데, 오늘 대사님 강연을 통해 많은 내용을 배웠다.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뜻깊다.”는 소감을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특별강연이 외교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특별강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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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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