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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먹기’는 젊은 금융수도 여의도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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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7월 31일(수) 아침 8시부터 서울 여의도 아이에프씨(IFC) 광장에서 국민의 힘 정점식 의원, 한국 딜로이트 그룹, 농협중앙회와 함께 건강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쌀 민간기업인 한국 딜로이트 그룹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기부 활동 및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지원하면서 이루어졌다.


 


  박 차관은 “지난 7월 29일 농협에서 민당정 협의회(6.21.)의 후속 조치로 발표한 10만 톤의 재고 해소 대책에 따라 5만 톤은 신규 수요 대책*으로 쌀 시장에서 격리하고, 나머지 5만톤도 소비촉진 대책을 마련하기로 발표한 바 있다.”라고 하면서, “농협에서는 일선 미곡종합처리장(RPC)에 시장격리 물량을 조기에 배정하여 시장이 체감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나머지 5만톤에 대해서도 판매촉진 등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총 5만 톤 신규 수요 창출 : 아침밥 먹기 캠페인(1.5만 톤), 밥쌀용과의 차액 지원 등을 통한 쌀 가공(2.5만 톤) 활성화, 물류비 등 쌀 수출 지원(1만 톤)


 


  박 차관은 “2023년산 초과생산량이 9만 5천톤 수준이었는데 민간재고 10만톤을 정부가 매입하여 식량 원조용으로 활용하였고, 민당정 협의회에서 정부가 발표한 5만톤도 8월까지 순조롭게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농협의 10만톤 대책까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총 25만톤의 격리효과로 쌀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 차관은 여의도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즉석밥을 나눠주는 행사에서는 “국민이 따뜻한 쌀밥으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부, 민간, 농협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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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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