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지침」 첫 발간(8.8.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지침」 첫 발간




- 질병관리청·대한중환자의학회 협력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성인 패혈증 초기 치료지침서 발간, 의료현장에서 사망률 낮출 수 있길 기대




-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에 중요한 12개 핵심 질문과 권고사항 제시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종합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지침」(이하 “지침”)을 발간하고 임상 현장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패혈증은 감염으로 전신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주요 장기의 기능부전이 빠르게 진행하는 질환으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5천만 명의 패혈증 환자가 발생하며, 이 중 20%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붙임 1 참고). 






 패혈증은 조기진단과 표준화된 치료로 사망률을 감소시킬 수 있어 미국 및 유럽, 영국, 일본 등에서는 각국의 상황에 맞는 패혈증 임상 진료 지침을 제시하고 표준치료를 권고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청과 대한중환자의학회(회장: 조재화)는 성인 패혈증 환자의 신속하고 표준화된 치료를 유도하고자 국내 실정을 고려한 초기치료지침서를 개발하였다.




  이번 지침은 성인 패혈증 초기 치료를 위해 임상 현장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주제를 포함하여 기존에 사망률과 관련이 높다고 알려진 묶음 치료 요소 등 12개의 핵심 질문을 우선 선정하고, 체계적 문헌 고찰 및 메타분석을 통해 권고 수준 등급을 결정하고 권고안을 제시하였다(세부내용 붙임 2 참고). 




  조재화 대한중환자의학회장은 “이번 지침은 국내 임상 현장에서 성인 패혈증 초기 치료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지침은 국내 7개 유관 학회와의 검토와 승인을 통해 국내 실정을 고려한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지침서가 처음 마련된 것에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며, “의료현장에서 성인 패혈증 치료 수준을 높임으로써 사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지침」은 질병관리청, 대한중환자의학회에서 열람하거나 전자파일 형태로 내려받을 수 있다.




  * 질병관리청 (www.kdca.go.kr) > 알림·자료 > 법령·지침·서식 > 지침


  * 대한중환자의학회 (https://www.ksccm.org/html/) > 자료실 > 임상진료지침






<붙임>  1. 패혈증 개요


          2. 성인 패혈증 초기치료지침서 요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