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자료) 윤순희 차장, 전북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순희 차장, 전북수산기술연구소 현장 방문


-해조류 육상 스마트팜 현장 시찰을 통한 새만금 적용 방안 논의




□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8월 8일 수산종묘 생산과 시험연구·기술개발을 보급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고창군 소재)를 방문하여 해조류 육상 스마트팜을 새만금에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해조류 연구시설 등을 시찰했다.


                                                                    


 ㅇ 윤 차장은 새만금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10조원 투자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새만금 신성장 동력으로써의 푸드허브 및 식품산업과 연계한 관광산업 등을 중점 개발할 계획이며,




 ㅇ 그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가 관리 운영하는 해조류 양식 시설 등을 직접 둘러보면서 새만금에 해조류 육상 스마트팜 적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윤 차장은 해조류 양식업이 기후변화를 늦추고 식량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고급화된 해조류 품종의 육상 스마트팜을 새만금지역에 적용될 방안에 관한 생산적인 논의를 하였다.




 ㅇ 특히 해조류 양식의 생물정화, 탄소저감 등 친환경성의 장점 요인을 살려 새만금이 지향하는 친환경적인 사업모델로 적극 도입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는 상황임을 인식할 수 있었다.




 □ 윤순희 차장은 “지역대학, 연구소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소통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새만금에 특화된 해조류 육상 스마트팜 모델을 발굴해 나가고, 새만금 식품허브 구축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적극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