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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조달 청년 전문가… 교육과 채용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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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조달 청년 전문가… 교육과 채용을 '한번에'
-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채용상담회, 청년 구직·구인 '윈윈'
- 현장 즉시 투입 실무형 청년 인력역량, 기업 만족도 높아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8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24년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채용 상담회'를 개최했다.





▶ 해외조달기업 채용 담당자가 8일 열린 2024년 해외조달시장 전문 인력 양성과정 채용 상담회에서 수료자들과 면접을 하고 있다.





▶ 해외조달기업 채용 담당자가 8일 열린 2024년 해외조달시장 전문 인력 양성과정 채용 상담회에서 면접자에게 해외조달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 조달청은 8일 해외조달 실무능력을 갖춘 청년 인력 채용을 위한 '2024년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 채용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 상담회는 조달청이 지난 4주 동안 진행한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마친 수료생에게 취업의 기회를 지원하고, 해외조달기업에게는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상담회에는 60명의 수료생과 해외수출유망기업, 해외조달기업 등 30여 곳의 채용희망기업이 참여해 수료생과 기업 간 일대일 심층 면접을 통해 해외조달시장 수출 전문인력으로서의 역량, 채용 여부 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참여 기업들은 상담회를 마친 뒤 자체 평가를 통해 정규직 등 기업 여건에 맞게 최종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료생들은 올해 신설된 양성 과정을 통해 국제입찰 등록, 입찰제안서 작성·제출 등 현장에 즉시 투입·가능한 실무형 역량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어 기업 채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조달청 양성 과정과 연계된 이번 상담회는 청년 인력과 수출 조달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청년 고용 창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응걸 조달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해외조달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청년 인력들이 취업은 물론 해외조달시장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기업들이 보이지 않는 진입장벽을 극복하고 해외조달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청년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국제협력담당관실 이현우 사무관(042-724-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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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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