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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산림사업장 특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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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폭염대비 산림사업장 특별 점검
-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근로자 안전수칙 철저 이행-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철호)은 지난 8일 담양군에 소재한‘한국정원문화원 건립공사’현장을 찾아 산림사업장 폭염대비 안전수칙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특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 해당 사업은 정원분야 인력양성, 기술개발?보급, 산업화 지원을 목표로 총 사업비 196억(산림청 136억, 담양군 60억)규모로 담양군 금성면에 건설 중이며, 방문자센터, 연수동, 한옥쉼터, 재배온실 등을 올해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 근로자가 작업중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하고 폭염단계별로 쉼터에서 적정 휴식을 취하고 있는지 등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3대 안전 기본 수칙(물?염분, 그늘, 휴식)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였다.

□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지속적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서 여름철 폭염 대비 준비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겠다”며 “모든 종사자가 온열질환 발생 시 대응 및 응급 조치사항을 숙지하여 이행할 수 있도록 근로자 안전보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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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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