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소방청, 시중 유통 중인 소방청 미인증 소화기 실태 일제 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중 유통 중인





소방청 미인증 소화기 실태 일제 조사








-전기차의 대용량 리튬배터리 화재에 국내외 유통되는 소화기로 화재진압 불가



-미인증 소화기,과장 광고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조사할 계획




소방청(청장 허석곤)은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와관련해,형식승인을 받지않은무분별한 소화기 판매로 인한 국민 혼란 등을 우려해유관기관과 합동으로시중에 유통 중인미인증 소화기에 대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화재는차량 하부에 내장된 대용량 리튬배터리의 열폭주 현상및 소화약제 침투 곤란으로국내외에 유통되는 소화기로는 진압이 불가하며,전 세계적으로 리튬배터리 화재에 적응성 있는 소화기는 없다.


‘소화기’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소방용품으로,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으로부터형식승인 및 제품검사를 받고 합격표시가 있어야만 유통이 가능하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별표1]제1호가목1)


이에,소방청은 한국소비자원과‘소방관계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지 않은명칭 사용’및‘D급 명칭에 마그네슘 이외 다른 금속 물질과 혼용하는 행위’등검증되지 않은 표시・광고하는 행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이보다 먼저,미인증 소화기에 대한 유통 및 과장 광고 유의사항 안내문을국내 소화기 수입·제조업체와시도 소방본부 등 주요 기관에 발송하여 사전 안내할 계획이다.


소방청은 소화기 구매 시소화기 용기에 부착된 합격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구매 또는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진욱


(044-205-7500)



소방산업과


담당자


소방령


김창현


(044-205-7510)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