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기술 중심의 스마트항만 구축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기술 중심의 스마트항만 구축 본격화!


- 광양항 테스트베드에 스마트항만 핵심 장비인 완전자동화 야드크레인 제작 착수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8월 13일(화) 완전 자동화 야드크레인(32기, 1,535억원) 제작을 시작으로 ‘광양항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2029년까지 7,464억원을 투자하여 컨테이너 부두 4선석 규모의 기반 시설 구축과 완전 자동화 항만하역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항만에서 컨테이너를 하역하면서 필요한 자동화 안벽 크레인, 무인이송장비, 자동화 야드크레인 등을 국내 기술 중심으로 제작한 장비를 도입하여 한국형 스마트항만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야드크레인 제작을 시작으로 자동화 장치장, 운영 건물 등 기반시설과 핵심 장비 및 시스템(안벽크레인, 무인이송장비, 터미널운영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컨테이너 부두는 2027년에 1차 개장(4천TEU 2선석), 2029년에 2차 개장(4천TEU 1선석, 2천TEU 1선석) 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주요 항만을 한국형 스마트항만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테스트베드에서 검증된 국내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들이 세계 항만 기술산업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