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수목원-국제식물원보전연맹 간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수목원, 식물원 분야의 긴밀한 협력 및 발전을 위해 맞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13일(화) 수목원, 식물원 분야 협력을 촉진하고 강화하기 위해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 Botanic Gardens Conservation International)은 전 세계 115개국 875기관의 수목원, 식물원을 대표하는 식물 보전 글로벌 네트워크이다.

양 기관은 본 협약에 따라 ▲생물다양성, 식물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협력 활동, ▲공무원, 연구원 등 수목원, 식물원 전문가 교류, ▲연구 및 교육목적의 출판물과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양 기관은 2025년의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개최를 동북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맡게 되면서 지난해(2023년) 총회 개최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수목원, 식물원 분야에서의 좀 더 포괄적인 협력관계 구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고 이번에 협력의 내용을 추가 및 재정리하여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분야 뿐 아니라 식물보전, 연구, 전문가 교류 등 협력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다”라며 “서류상의 협약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국가 수준은 물론이고 지구 차원에서의 식물자원 보전 및 연구, 교육에 기여하는 국립수목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