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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에서 느끼는 숲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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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영태)은 8월 13일부터 9월 12일까지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을 시범개장 한다고 밝혔다.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하며 도심속 국민의 심신안정과 건강개선 등을 중점으로 ’23년 말 조성하였고, 지속적인 숲 관리를 통해 오늘부터 약 한 달간 시범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생활 산림치유, 치유요가, 춤을 통한 몸과 마음치유, 노르딕워킹 등 건강백세 산림치유 교실을 통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시범개장 후 시설 이용 불편사항 등을 개선하여 이후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데크를 통하여 남해 바다 전망을 볼 수 있도록 숲길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지친 도시민들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범운영 기간동안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온라인 또는 현장방문을 통한 참가신청 접수자에 한하여 제공되므로 자세한 사항은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051-292-5637)에 문의 바란다.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승학산 치유의숲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도심 속에서 숲내음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도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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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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