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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화합의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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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화합의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성황리에 마쳐


- 싱가폴 대표팀, 인공지능분야 대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은 8월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최된 세계 유일의 청소년 표준축제인 제19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본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본선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11개 국가에서 40개팀 120명의 중·고교학생이 참여하였다.



본선과제로는 청소년들이 최근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첨단기술 제품과 관련된 “스마트기기-음성인식 성능평가 방법(중등부)”, “인공지능(AI)-인공지능 기술의 윤리적 사용 지침(고등부)”이 제시되었으며, 참가학생들은 이에 대한 국제표준안 작성과 발표를 통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심사결과,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의 윤리적 사용 지침에 대한 우수한 국제표준안을 제시한 KOPI팀(고등부, 싱가폴)이 수상했으며, 금상인 산업부장관상은 Tashkent PS팀(고등부, 우즈베키스탄)과 O.B팀(중등부, 한국) 등 4개팀이 수상하였다.



* (참고자료 1) 제19회 국제표준올림파아드 수상자 세부내역



국가기술표준원 진종욱 원장은“올해 참가팀들의 열정과 완성도 높은 국제표준안을 보면서 이들 청소년들이 성장하여 국제표준화 무대를 이끄는 미래를 기대하게 되었다”면서, “더 많은 세계의 청소년들이 표준을 배우며 우애를 다질 수 있도록 국제표준올림피아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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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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