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참고) 고학수 위원장(개인정보위),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현장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참고) 고학수 위원장(개인정보위),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 현장방문


- 인공지능·로봇 공학·자율주행 등 최신 기술동향 및 글로벌 인공지능(AI) 민관협력 등 논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 고학수 위원장은 8월 14일(수) 네이버의 두 번째 자체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방문해, 인공지능(AI)·로봇 공학·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인공지능(AI) 민관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고학수 위원장의 현장 방문은 「서울대학교 인공지능 정책이니셔티브(SAPI)」와 「인공지능신뢰성연구센터(CTAI)」가 공동 개최하는 「서울 인공지능(AI) 정책 컨퍼런스 2024」의 후속으로 마련되었다. 「각 세종」 관계자는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방한한 해외 석학과 국제기구·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 세종」의 규모, 구축 과정, 전력량,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 등을 설명하고, 데이터센터 운영에 활용되고 있는 로봇자동화시스템과 무인 자율주행차가 운행하는 모습을 시연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개인정보위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이후 인공지능(AI) 환경에서의 안전한 데이터 활용 방안, 글로벌 인공지능(AI) 민관협력의 원칙과 구조 등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개인정보위 고학수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개인정보위와 국제기구, 해외 정부 간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정책 협력과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인공지능프라이버시팀 임용현(02-2100-307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