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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개발원, 인천에서 발달장애인 문화체육 일자리 지원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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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6.(금) 인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59차 EDI 정책토론회 열려
-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문화체육 일자리 지원 방안 논의
- 스페셜올림픽코리아 부대행사로 열려, 다양한 의견청취의 시간 가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원장 조윤경, 이하 ‘고용개발원’)은 8월 16일 인천남동체육관 내 인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EDI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EDI 정책토론회는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문화예술·체육 일자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가 하면, 발달장애인의 관련 분야 진출 현황 진단 및 사례 공유 등을 통해 효과적인 발달장애인의 관련 분야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며, 주최는 고용개발원, 인천스페셜올림픽코리아, 인천광역시 장애인체육회 등이며,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시교육청 등에서 후원한다.
 
토론회 주요 일정으로는 환영사, 발달장애인 첼리스트(김종훈) 및 시각장애인 무용단(룩스빛) 공연, 발제, 토론 등이며, 발제는 고용개발원 김용탁 부장이 맡아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체육 일자리 지원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인천환경공단 최계운 이사장, 성민복지관 차현미 관장,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효성 경기북부지사장, 중앙스페셜올림픽코리아 김대경 사무차장, 발달장애인 당사자인 김수호 아티스트 등이 참가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를 진행,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지원에 대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고용개발원장 조윤경은 “이번 EDI 정책토론회를 통해 문화예술·체육 영역에서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  의:  고용개발원 실용연구부  김가빈(031-728-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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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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