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수목원, 지구적 보전 협력 강화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기후위기 시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지구적 행동에 대한 고찰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14일(수) ‘기후위기·생물다양성에 대한 지구적 행동’을 주제로 한 「지구적 보전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시드볼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 국립수목원과 미국의 모튼수목원 등 6개국 8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와 ‘기후위기에 대응한 종자보전 연구’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특히 심포지엄의 기조강연에서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의 폴 스미스 사무총장은 ‘지구적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BGCI의 역할’을,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인 김주환 교수는 ‘국내 식물원과 수목원의 협력 강화 방안’을 이야기하였다.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에 대해서는 국립수목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 연구와 최근 식물원과 수목원에서의 협력적 보전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메타컬렉션을 활용한 미국 모튼수목원의 수목보전연구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중국 군밍식물원,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 등의 전문가들은 작물재배원종의 보전과 종자보전에 대한 현황 등을 공유했다. 종자는 기후위기 시대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핵심으로 국가 단위의 종자은행은 물론, 종자은행 간 네트워크를 통한 종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전이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국가를 넘어 지역 수준의 협력과 식물 중심의 사고를 통한 보전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발표될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지구식물보전전략(GSPC) 이행을 위한 아시아 지역 수준의 협력 방안 도출과 국가적 리더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