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립통일교육원, 유럽 4개국 한국학 전공생 대상 통일 특강 및 현장 견학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통일교육원, 유럽 4개국 한국학 전공생 대상 통일 특강 및 현장 견학 실시
- 2021년부터 베를린 자유대 등 유럽 지역 한국학과 대상 4년째 글로벌 통일교육 진행 -



□ 국립통일교육원은 8. 19.(월)~22.(목) 3박 4일간 유럽 지역 한국학 전공생, 교수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통일교육 과정을 운영합니다.

o 이번 과정에는 베를린 자유대학교(독일), 보훔 루르대학교(독일), 베네치아 카 포스카리대학교(이탈리아), 프라하 카렐대학교(체코), 브라티슬라바 코메니우스대학교(슬로바키아) 한국학 전공생과 교수 등 총 5개교 18명이 참여합니다.


- 참가자는 베를린 자유대학교 한국유럽센터에서 유럽 지역 한국학 전공생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신청받아 성적, 어학 능력 등을 기준으로 선발하였습니다.


□ 참가자들은 국립통일교육원 교수들로부터 ‘국제 정세와 한반도 통일’에 대해 특강을 듣고, ‘북한이탈주민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질 예정입니다.


o 또한,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구 남북출입사무소, 오두산통일전망대 등 통일안보 현장을 견학하면서 한반도 분단 현실을 몸소 느끼고 통일의 필요성을 체험할 예정입니다.


□ 한편, 이번 과정은 베를린 자유대 한국유럽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국학 여름학교(8박 9일) 주요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됩니다.


o 국립통일교육원은 2021년부터 한국학 여름학교와 협력하여 유럽 지역 한국학 전공생이 방학 기간 중에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북한과 통일에 대해 배우고, 통일안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글로벌 통일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한국학 여름학교는 베를린 자유대 한국학과 여름 학교 프로그램으로 시작됨.
- 2020년 베를린 자유대 한국유럽센터 발족,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의 자금 지원과 함께 2020년부터 유럽 여러 대학교에서 지원자를 모집하여 대한민국의 역사·문화·정치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확장됨.


□ 국립통일교육원은 앞으로도 베를린 자유대 한국유럽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해외 한국학 전공 학생들이 북한 문제와 한반도 통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지지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붙임 ‘21~’23년 베를린 자유대 프로그램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