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낙동강권역 운문댐, ‘가뭄’ 관심 단계 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지속적인 폭염과 예년 대비 적은 강우로 올해 처음 가뭄 단계 진입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대구광역시, 청도군 등 낙동강권역의 주요 수원인 운문댐(경북 청도군)이 8월 17일 23시를 기준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해 댐 가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문댐 유역의 올해 강수량(1월 1일∼8월 19일 07시)은 687.3mm로 예년(839.2mm) 대비 82% 수준이며, 특히 장마 종료 후(7월 28일∼)에는 6.4mm(예년 171.0mm 대비 4%)의 적은 강우로 인해 200년 빈도 수준의 작은 유량만 운문댐으로 유입되고 있다.




환경부는 앞으로 200년 빈도의 작은 유량만 유입이 지속될 경우 운문댐이 9월 중순에 가뭄 ‘주의’ 단계로 격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운문댐 외 환경부 소관 다른 댐들도 장마 종료 후 전국적으로 폭염과 함께 국지적인 소나기를 제외한 적은 강우*로 인해 현재 댐으로 유입되는 유입량이 200년 빈도 수준이다. 현재와 같이 적은 강우 상황이 지속될 경우 운문댐 외 일부 댐도 9월 경에 가뭄 ‘관심’ 단계에 추가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환경부는 댐별 가뭄 단계 진입에 따라 댐 용수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환경부 소관 34개 댐 유역 장마 종료 후 강수량 31.6mm(예년대비 17%)




박재현 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아직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 중으로 이번 주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태풍 대응과 함께 홍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큰 비가 없을 경우를 대비하여 댐 가뭄 관리를 통해 용수공급에도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다목적댐과 용수댐 강우 및 저수현황.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