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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체감도 높이기 위해 전국 152개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운영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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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 체감도 높이기 위해 전국 152개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운영 실시한다
- 9월부터 유치원(68개)·어린이집(84개) 등 전국 152개 기관,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운영
- 시범학교는 교사 대 영유아 수 적정화 등 유보통합 ‘상향평준화 과제’ 중점 추진
- 각 시도교육청은 관내 교육·보육기관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특색사업 실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유보통합을 향한 첫걸음으로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에 152개 기관이 시범학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유치원·어린이집이 본격적으로 통합되기 이전이라도, 유보통합이 지향하는 교육·보육서비스의 질 제고 성과를 학부모·교사 등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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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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