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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명구 관세청 차장, 부룬디 조세청장 만나 부룬디 관세행정 현대화 및 무역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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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구 관세청 차장은 8월 20일(화, 14:00~15:00) 서울세관에서 장 클로드 마니라키자(Jean Claude MANIRAKIZA) 부룬디 조세청장을 만나 부룬디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BPR*)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 관세행정 업무 전반에 대한 환경·현황 분석(As-Is)을 통해 국제표준을 반영한 관세행정 현대화 추진 전략(To-Be)을 수립하는 활동


 


 ㅇ 관세청은 올해 3월부터 부룬디 관세행정의 현대화를 위한 업무재설계(BPR)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42개국을 대상으로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BPR)’ 사업을 무상 공적개발원조(ODA)로 실시해 왔다.


 


□ 장 클로드 마니라키자 부룬디 조세청장은 한국 관세청의 지원에 감사함을 표하고는, 디지털화된 한국 관세행정의 우수성을 언급하며 부룬디 관세행정 전반의 개선을 위한 한국 관세청의 꾸준한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 이 자리에서 이 차장은 부룬디의 관세 분야 업무재설계(BPR)를 위한 업무 자문, 인적교류 등 갖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양국 간 무역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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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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