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태풍 ‘종다리’ 북상! 안전사고 예방 위해 산악기상정보 확인 당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태풍 ‘종다리’ 북상! 안전사고 예방 위해 산악기상정보 확인 당부
- 국립산림과학원, 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악지역 기상정보 제공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제9호 태풍 ‘종다리’가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태풍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 인근지역 주민은 반드시 산악기상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제9호 태풍 ‘종다리’는 20일(화) 18시경 제주 지역을 지나 21일(수) 새벽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면서 우리나라 내륙을 지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우리나라 곳곳에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특히, 제주와 지리산 등 산지에는 내일까지 최대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상북도에는 최대 80mm 이상의 비가 예보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약 63%가 산악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기상현상이 국지적으로 매우 다르고, 산악지역은 일반생활권보다 풍속은 최대 3배, 강수는 2배 가량 높은 특징이 있다. 특히, 올여름 장마철 강수량은 평년 대비 약 1.3배 많이 내렸고, 지난 2022년 제11호 태풍 ‘흰남노’와 2023년 제6호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에 상륙했을 때 산악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생활권보다 약 1.5배 많았던 바, 산악활동 시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산림과학원 산사태연구과 유병오 연구관은 “제9호 태풍 ‘종다리’가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면서 우리나라에 상륙하지만,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산지나 산지 인근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안전을 위해 반드시 산악기상정보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재해 예방 및 국민 안전 도모를 위해 주요 산악지역에 479개소의 산악기상관측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악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관측 정보 및 기상특보 현황을 제공하고 있다.

산악기상정보는 적극행정을 위해 대국민서비스로 공개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 웹 등 인터넷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의 산악기상정보시스템(mtweather.nifo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