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로 사업화에서 수출까지! 특허청, IP사업화 우수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로 사업화에서 수출까지!
특허청, IP사업화 우수기업 현장 목소리 청취


 

- 어썸레이(주), 특허청 ‘IP-C&D’ 전략지원 사업을 통해 지식재산 사업화 성공 -
- 기업 현장소통을 통한 의견 수렴 및 개선사항 논의(8.23.)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8. 23(금) 15시, 창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의 지식재산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 공기 살균정화장치 개발업체인 어썸레이(주)(경기도 안양시)를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특허청이 지원한 ‘IP-C&D*(지식재산 기반 혁신제품 개발) 전략지원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창업기업의 현실과 어려움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현실적이고 유연한 지식재산 지원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IP-C&D란, 내부와 외부의 지식재산(IP)를 결합(Connect)해 혁신적인 제품 개발(Development) 전략을 지원하는 특허청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IP 사업화 지원사업


 

어썸레이(주)는 탄소나노튜브(CNT) 섬유소재의 생산기술과 차세대 광원*에 관한 핵심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새싹기업(스타트업)으로, 창업 초기부터 특허확보에 공을 들였다. 해당 기업은 ‘IP-C&D 전략지원 사업’을 통해 차세대 광원의 특허를 활용하여 공기 중의 미세먼지, 바이러스와 같은 오염물질을 필터 없이 제거하는 친환경 공기 살균정화장치를 개발하였고, 현재 삼성전자, 인도네시아 병원 등 국내외 30여 곳의 건물에 설치되어 있다. 또한 섬유소재와 차세대 광원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식품 신선도 유지장치, 의료기기, 극자외선(EUV) 펠리클용 멤브레인 소재분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중에 있다.


* 탄소나노튜브 섬유로 만든 극자외선(EUV)/엑스레이 광원 발생장치


 

김완기 특허청장은 “새싹기업(스타트업)이 보유한 우수 지식재산은 제품 경쟁력 확보와 사업화 자금 조달의 핵심 수단”이라면서 “앞으로도 특허청은 더 많은 창업기업들이 지식재산을 활용하여 성장하고 수출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