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고수온 대응 현장 찾아 양식 피해 상황 세심히 살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수온 대응 현장 찾아 양식 피해 상황 세심히 살펴


- 송명달 해수부 차관, 충남 가두리 양식장 고수온 현장점검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23(금) 고수온 경보가 발표(8.2.)된 충남 천수만 해역의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송 차관은 서산 창리에 위치한 숭어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였다.


 


현장을 점검하면서 송 차관은 “숭어는 비교적 높은 수온에서도 잘 견디기는 하나, 고수온 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사료 공급량도 적절히 조절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이어서, 송 차관은 어류 폐사 피해 신고가 접수된 태안 대야도 소재 조피볼락 양식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며, 근심하는 어업인을 위로했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고수온 피해 신고 어가에 대해서 신속히 피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복구 절차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