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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근무자 대상 공통·전문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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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근무자 대상 공통·전문교육 실시


- 근무 인력 특화 교육을 통해, 전문적이고 안전한 수족관 관리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8월 26일(월)부터 전국 수족관 근무자를 대상으로 ‘수족관 근무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의 시행(‘23.12)에 따라, 수족관에 근무하는 인력은 매년 의무적으로 법정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 대상은 ①수족관에 근무하는 수의사·수산질병관리사(비상근 및 보조 포함), ②사육사(보조 포함), ③그 외 보유동물의 질병 및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자이다. 올해는 전국 수족관 22개소에서 총 316명이 교육을 수강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은 총 2차에 걸쳐서 운영되며, ▲1차 8월 26일(월)부터 9월 30일(월) ▲2차 10월 7일(월)부터 10월 30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기 기간 내 국가해양환경 온라인 교육센터(edu.merti.or.kr)에서 교육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 24시간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사단법인 한국수족관협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해양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국가해양환경 교육센터를 통해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누리집(mabik.re.kr 및 edu.merti.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처: 국립해양생물자원관(☎041-950-0879)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족관 보유동물의 복지 및 관리 강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수족관 근무자 전문교육을 통해 국내 수족관의 동물 복지와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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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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