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축산업 발전 방안, 정밀영양 연구로 찾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8월 26~27일, 국립축산과학원 ‘가축 정밀영양·사양 공개 토론회(포럼)’ 개최  


- 국내외 가축 정밀영양 연구 동향 공유 및 연구 역량 강화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축산분야의 새로운 연구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4년 가축 정밀영양·사양 공개 토론회(포럼)’를 8월 26~27일 이틀간 충남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 맞은 이번 토론회에는 축산 연구기관, 대학 등 가축 정밀영양 분야 연구자 6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연구 동향을 살피고, 축산업 정밀영양의 중요성과 효율적인 가축 실험방법에 대한 정보교류와 토론회를 진행한다. 


 첫째 날에는 총 4개 주제로 나눠 국내 축산 관련 대학에서 가축 정밀영양 국내외 연구 현황 및 사례 등을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축종별 실험·분석법 및 메탄저감 연구 현황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종합토론 시간에는 국내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정밀영양·사양 연구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임기순 원장은 “가축의 품종, 성장단계 및 환경 등에 따라 적절한 영양소 설정·급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공개 토론회를 통해 가축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영양·사양 분야의 정보교류 및 프로그램 개발이 활발해져 국내 가축 정밀영양·사양 연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