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의 국토녹화 성공 경험 아시아 9개국으로 뻗어나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의 국토녹화 성공 경험 아시아 9개국으로 뻗어나가다
- 라오스 등 9개 산림협력기구 회원국 초청해 한국형 산림정책 전파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라오스 등 9개 아시아산림협력기구 회원국을 초청해 한국의 국토녹화 성공경험을 전수하고 각국의 산림분야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라오스, 필리핀, 베트남, 부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동티모르, 카자흐스탄 등 9개 아시아 국가들이 참석해 국가별 산림복원 현황을 공유하고 국제 차원의 산림위험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에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산불·산사태 등 한국의 선진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자국의 여건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상황별 대응전략을 전수받았다.

이번에 초청된 9개 회원국 산림담당자들은 오는 9월 2일까지 8일간 양묘사업소, 국가산불실험센터, 특수조림지 등을 방문해 산림복원의 핵심 영역인 종자·양묘·조림·사방분야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할 예정이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지난 50년간 산림을 성공적으로 복원한 성과를 바탕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탄소중립 달성 및 기후변화 대응에 협력할 예정이다”라며 “한국형 국토녹화 사례를 국제사회에 공유해 국가적 위상을 강화하고 선도적인 산림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