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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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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미래세대의 목소리를 듣다


-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10대 청소년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 개최 -






  보건복지부는 8월 27일(화) 13시 30분 10대 청소년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과 중장년, 수급자 간담회에 이어 청소년의 연금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취업을 앞두고 있는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전문강사가 국민연금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청소년이 생각하는 국민연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한 참석자는“학업을 마치고 곧 직장인이 되는데, 오늘 간담회를 통해 국민연금제도가 왜 필요한지, 어떤 장점과 혜택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라며,“학교 수업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연금제도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라고 언급하였다.




  다른 참석자는“청소년을 포함한 미래세대가 오랫동안 국민연금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하였으며,“앞으로 국민연금제도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겠다.”라고 덧붙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10대 청소년을 직접 만나 국민연금에 대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을 위해 지속가능한 국민연금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0대 청소년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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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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