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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투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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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피해는 없다! 도로주변 위험목을 사전에 제거하다"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는 국민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산림청 3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에서 투표 1위를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생각함에서 진행된 이번 투표는 8.14(수)~8.19(월)까지 실시되 었으며, 투표자 중 8.1% 190명의 지지를 받았다.
똑같은 피해는 없다! 도로주변 위험목을 사전에 제거하다'라는 제목 으로 제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2024년 올해 초 폭설로 인한 도로 주변 나무들이 쓰러지는 등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도로주변 위험목을 선제 적으로 정리한 사례를 제출하였다.
울진국유립관리소장은 지역에 도움이 되는 관리소가 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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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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