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유산청, 민속마을 안전 지키는 마을 주민 지킴이 위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8월 28일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 국가유산청에서 민속마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하여 전국 10개 민속마을 주민 대표를 ‘국가유산 안전환경대사’로 위촉한다.
* 민속마을(10개소): 고성 왕곡, 아산 외암, 성주 한개, 영주 무섬, 경주 양동, 안동 하회, 영덕 괴시, 제주 성읍(이상 국가민속문화유산), 순천 낙안(사적), 칠곡 매원(국가등록문화유산)

이번에 위촉할 민속마을 국가유산 안전환경대사는 각 마을 보존회가 추천한 주민 10명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2년간 주민의 생명과 국가유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 마을의 안전 위험요소 사전 발굴, ▲ 안전조치 방안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 주민들의 국가유산 안전교육 참여 독려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민속마을은 주민의 상당수가 고령자들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판단과 초동대응 등에 어려움이 있고, 주택 대부분이 목구조로 되어 있어 화재에 취약한 상황이다. 이에, 국가유산청에서는 매년 민속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연극, 영상, 현장실습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화재와 풍수해, 지진 등의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안전환경대사 위촉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민속마을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민관협력의 선례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국가유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 안동 하회마을 전경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