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4 한국해사주간, 해사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4 한국해사주간, 해사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 9월 9일(월)부터 나흘간 탈탄소화, 디지털화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 열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오는 9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4일간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2024 한국해사주간(2024 Korea Maritime Wee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사주간에서는 ‘국제해운분야 대전환시대, 도전과 기회’라는 대주제 아래 최근 국제해사분야에서 가장 큰 이슈인 탈탄소화(Decarbonization)와 디지털화(Digitalization)에 대응하기 위한 해사산업 미래전략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행사 첫째날에는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회식과 더불어 ‘국제해운의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에 따른 국제사회의 노력과 과제’를 주제로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 덴마크 해사청장, HMM 대표이사 등 국내외 주요인사들이 참여하는 고위급 대담이 개최된다.


 


둘째날부터는 파라다이스 호텔, 시그니엘 호텔, 벡스코에서 ▲첨단 해양모빌리티 기술과 정책을 토론하는 ‘글로벌 첨단 해양모빌리티’ 포럼, ▲해양 디지털화를 주제로 한 ‘아·태지역 해양디지털 국제 콘퍼런스’ ▲녹색해운항로, 친환경 전략 등을 논의하는 해운탈탄소 포럼, ▲해양안전과 해양 모빌리티 기술을 홍보·전시하는 ▲해양모빌리티·안전엑스포 등 15개의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해사주간 홈페이지(www.koreamaritimeweek.kr)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친환경 무탄소선박, 자율운항선박 등 새로운 기술과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해양모빌리티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연대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한국해사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사회 전문가들의 식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도전과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