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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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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연중운영
- 영주국유림관리소, 산림분야 규제 발굴 ? 개선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민불편해소 및 임업인 지원을 위한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국민의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산림분야의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운영된다.

산림청에서는 귀산촌인 창업자금 지원 조건을 완화해 지원대상 연령을 60세 이하에서 70세 이하로 확대하고, 월 60시간 미만 단기근로자 및 민간임대주택사업자도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굴착기 지원조건에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을 추가하고 산림버섯재배사 지원 시 토지 소유자 외에 임차인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박영환 소장은 “산림분야 규제혁신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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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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