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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감염병혁신연합(CEPI) 이사회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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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환 외교부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8.29.(목)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감염병혁신연합(CEPI, Coalition for Epidemic Preparedness Innovations) 이사회 개회사를 통해 CEPI의 미래 팬데믹 대비 노력과 더불어 한국 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높이 평가하였다.




※ 감염병혁신연합(CEPI)은 신종감염병 백신 개발 및 비축 등을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2017년 다보스 포럼 계기 출범한 글로벌 민관협력파트너십이며, 우리 기업 및 기관에 백신 개발 관련 4.1억불 이상 투자




  권 조정관은 최근 엠폭스 등 감염병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미래 팬데믹에 대비한 백신 개발을 지원하는 CEPI의 역할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지를 재확인하였다.




  또한, 권 조정관은 CEPI가 SK바이오사이언스, 충북대학교, 레모넥스, 질병관리청 등 한국 기업 및 기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보건 연구 및 바이오 인력양성 분야로 협력의 범위를 넓혀갈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권 조정관은 글로벌 보건안보를 강화하고, 백신에 대한 개도국의 공평한 접근을 확대하여 미래 세대를 위해 더 안전한 세계를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CEPI를 비롯하여 다양한 글로벌 보건기구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팬데믹 예방, 대비 및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기여해나갈 예정이다.




붙임 : 개회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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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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