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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소수 직종별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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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경찰, 청년인턴 등 86명 대상, 7월부터 9월까지 5회에 걸쳐 실시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소수 직종별 소통 간담회”를 5회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국립수목원에서 주를 이루는 임업과 행정직렬 외에 청원산림보호직(6명), 청원경찰(16명), 청년인턴(8명), 공무직근로자(49명), 행정· 임업 외 소수 직렬 공무원(7명) 등 총 86명을 대상으로, 직종별 1회씩 총 5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소통이 요즘 시대가 겪고 있는 많은 문제 해결의 단초임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다양한 경험과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같은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국립수목원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근로계약 기간이 6개월인 청년인턴도 포함하여 신입직원들이 바라보는 국립수목원의 조직문화나 업무에 대한 새로운 의견을 청취하였다. 현재 8명의 청년인턴은 안전, 연구, 행정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아 활약하며, 공직과 정원·식물 등 국립수목원에서 진행되는 연구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국립수목원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모두에게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하여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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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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