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태 및 아프리카 세관공무원, 한국 관세행정 배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태 및 아프리카 세관공무원, 한국 관세행정 배운다


- 관세청 관세인재개발원, 「제29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연수회」 개최




 


□ 관세청 관세인재개발원(이하 ‘인재원’)은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9개국 18명*)하여 10.21일(월)부터 10.28일(월)까지 ‘제29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연수회’를 개최한다.


 * 아제르바이잔, 보츠와나, 카메룬, 인도네시아, 마다가스카르, 나이지리아, 북마케도니아, 스리랑카, 태국


 


 ㅇ 인재원은 2010년 세계관세기구(WCO) 지역훈련센터(RTC, Regional Training Center)로 지정된 후 매년 1~2차례에 걸쳐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대상으로 능력배양(Capacity Building) 연수회를 개최하고 있다.


※ 현재까지 2,000여 명의 외국 세관 직원이 참여, 세계 관세행정 현대화와 무역원활화에 기여 중


 


□ 연수회 참가자들은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전자상거래 통관제도, 관세행정 신기술 개발 사례 등을 학습하고, 인천 특송물류센터 등을 견학하며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직접 경험해본다.


 


 ㅇ 또한, 참가국별로 구체적인 관세행정 실무사례를 발표·토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자들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유도한다.


 


□ 유선희 인재원장은 “앞으로도 능력배양 연수회를 지속 개최하여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널리 알리는 한편, 각국 세관 실무직원들과의 인적교류도 확대해 나감으로써 우리 기업에 우호적인 통관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