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의 수목원과 앙상블」 성황리에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수목원, DMZ OPEN 콘서트 ‘가을의 수목원과 앙상블’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광릉숲의 정취 속에서 10월 21일(월) DMZ OPEN 콘서트 『가을의 수목원과 앙상블』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국립수목원 휴게광장에서 개최된 이번 ‘DMZ OPEN 콘서트’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있는 DMZ OPEN 페스티벌의 한 세션으로, 음악을 통해 전쟁의 상흔인 DMZ가 상징하는 평화와 생태에 대한 소망을 국민들에게 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가을의 수목원과 앙상블』이라는 부제로, 공연은 피아니스트 송영민을 비롯하여 첼로 이정란의 연주로 진행됐다. 슈베르트의 ‘위령의 날의 기도’ 를 시작으로 ‘시실리안느(포레)’, ‘작은 별 변주곡(모차르트)’, ‘라리아네 축제(모짜니)’, ‘고향의 봄(홍난파)’, ‘아리랑’ 등 12곡이 차례로 이어졌으며, 분단과 냉전의 상처를 지닌 DMZ를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로 전달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무료관람으로 사전예약자 500여 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 공연 종료 후 참석자들은 ‘국립수목원 어린왕자 프로젝트’ 캠페인에 동참하여 마음에 드는 식물을 선택해 ‘내 나무’로 삼고 교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우리원은 분원인 DMZ자생식물원을 거점으로 비무장지대 일원의 산림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본 페스티벌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수목원 내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비무장지대가 국민들에게 문화적으로도 조금 더 가까이 느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