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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청년, 약진하는 기업』 지역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비결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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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차관, 중소기업과 청년의 구인·구직 애로사항, 내년도 청년취업지원 추진 방향 등 현장의견 교류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21일(월) 14시 30분 대전에 있는 ㈜나노하이테크(대전 중구 용산동)를 방문하여 중소기업 대표·인사노무 담당자, 청년 근로자들을 만나 정부의 청년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시행 중인 정부지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와 보완이 필요한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민석 차관은 “중소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내년에는 ▲제조업 등 빈일자리 업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와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뿐만 아니라 청년을 모두 지원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유형을 신설하고, ▲수시·경력 중심의 채용 경향으로 수요가 높아진 일경험 기회를 5만 8천명으로 확대한다.”라고 밝혔다.


문  의:  공정채용기반과  황현두(044-202-7441), 오세린(044-202-7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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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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