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물용의약품 신제품 개발 및 연구 개발 활성화, 동물의약연구회에서 논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10월 22일(화) 김천시 소재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국제회의실에서 동물용의약품 신제품 개발 현황과 연구 동향’이라는 주제로 2024년 동물의약연구회 학술 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산업계, 학계, 정부, 연구기관 담당자 10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동물용의약품 연구개발 및 지원사업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산업계에서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신규등록 현황’(한국베링거인겔하임㈜), ‘식물발현 플랫폼을 이용한 백신개발 전략’(㈜바이오앱), ‘동물용의약품 시장 동향 및 반려동물 신약개발 사례’(㈜대웅제약) 등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동물용의약품 연구개발 지원 사업’,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용의약품 품목허가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동물용의약품 연구개발(R&D) 활성화와 동물의약연구회의 역할 강화 방안’을 주제로 동물약품 산업 발전 전략 모색 및 상호 협력 방안 도출을 위한 연제 토의가 진행됐다.


 


  검역본부 이동식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이번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동물용의약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시스템 마련을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동물약품 산업의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노력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붙임 2024년 동물의약연구회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개최 계획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