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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2차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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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15개 지방정부 외사 담당 중견간부로 구성된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총18명)이 외교부의 초청으로 2024.10.28.(월)-11.1.(금)간 한국을 방문한다.


    ※ 금번 대표단은 산둥·쓰촨·광둥·랴오닝·장쑤성 등 우리 국민들의 주요 거주 지역인 중국 15개 지방정부의 외사판공실 처장(과장급) 등으로 구성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은 중국 지방정부에서 외사 업무를 담당하는 국장·처장급 인사를 방한 초청하는 사업으로, 1999년부터 한중 지방정부간 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시행되어왔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2019년 방한 초청을 끝으로 중단되었으나, 올해 9월 제1차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을 시작으로 5년 만에 재개되었다.




 금번 대표단은 (1)서울에서 △외교부 관계자 면담 △기업 견학 등 일정을 갖고, (2)2025 APEC 개최도시인 경주로 이동하여 △역사 문화 체험 △APEC 관련 시설 참관 등 일정 후, (3)제주도에서 제주 국제관계대사와의 면담 등을 통해 한중 지방정부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중 양국은 고위급 교류에서 형성된 공감대를 바탕으로 호혜적 실질협력과 양 국민 간 우호정서 증진을 위한 구체사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이번 중국 지방정부 대표단의 방한은 양국 지방정부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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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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