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46점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생물자원관, 공모전 수상작 관내(인천 서구) 생생채움에서 전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제1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46점을 선정해 10월 29일부터 관내 ‘생생채움*’(인천 서구 소재)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관람 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전날 및 당일은 휴관(입장료 및 주차료 무료) 




‘내 최애(最愛) 생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올해 5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021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생물분류 및 세밀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4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 △성인부 11점, △고등학생부 12점, △중학생부 12점, △초등학생부 11점




부문별 대상에는 △성인부 ‘한반도 생태계 조절자 담비(박해나 작)’, △고등학생부 ‘길앞잡이(김리우 작)’, △중학생부 ‘수면 위의 청둥오리(장윤서 작)’, △초등학생부 ‘사향 냄새를 풍기는 큰자색호랑꽃무지(김도준 작)’가 선정됐다. 




올해 수상작은 응모자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자생생물을 섬세하고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중에 선정됐으며, 11월 2일 수상자를 대상으로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올해도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응모되었다”라며, “세밀화 공모전을 통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자생생물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이 늘어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제19회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 이미지.


     2. 전문용어 설명.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