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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과학원 개발 기술 ‘민간 활용’ 위해 산업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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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국립농업과학원-(주)팜한농 업무협약 체결


- 유용 미생물제, 종자 디지털 표현형 분석기술·정보 활용 분야 기술협력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농업과학원은 개발 기술의 민간 활용을 활성화하고, 기술 개발 협력 공동연구 기반을 마련하고자 10월 25일 ㈜팜한농(대표이사 김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농업용 생분해성 멀칭 필름 개발 및 품질 향상 연구 작물 생육 증진 및 병해충 방제 등 유용 미생물제 개발연구 종자 디지털 표현형 분석기술 개발 및 정보 활용 업무 협력을 위한 기반 자료 확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두 기관의 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 체결 후에는 농업유전자원센터와 슈퍼컴퓨팅센터 등 연구 현장을 견학했다.


㈜팜한농 김무용 대표는 “앞으로 두 기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 나가며 농업 혁신에 기여하고자 한다. ”라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새로운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승돈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립농업과학원이 보유한 기술이 민간 기업 연구개발에 활용돼 농업 분야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두 기관의 협력이 우리나라 미래 농업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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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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