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재정지원 등 대폭 확대 보도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 정부지원을 강화, 국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겠습니다


- 재정지원, 지방세 면제 등 관련 법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






□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단장 : 한덕수 국무총리, 이하 “추진단”)은 관련부처와 협력하여 일반학교에 비해 열악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이하 “학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ㅇ 정부는 오늘(10.29.) 열린 국무회의에서 ▲“학평”을 교부금 교부대상에 포함시키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안과 ▲“학평”의 교육용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취득세 및 재산세를 면제하는 내용이 포함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각각 의결하였다.




ㅇ 그동안 “학평”에 대한 재정지원의 직접 근거는 평생교육법과 시·도 조례 및 교육감의 정책적 판단 등이었으나, 이번 법령 개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근거가 추가됨으로써 “학평”에 대한 재정지원이 보다 강화되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학평”은 초·중등 교육을 마치지 못한 저학력 성인, 학교 밖 청소년 등 교육약자의 학력갈증 해소 수단이자 직업능력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육기관이지만, 일반학교에 비해 지원이 적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ㅇ 평생교육법에는 “학평”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있으나 세부 지원근거가 없어 교직원 인건비의 경우 일반 학교에 비해 낮은편이고, 학교운영비 역시 절반 이하에 불과하다.






ㅇ 또한 일반학교의 경우 면제되는 교육용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취득세 및 재산세 역시 “학평”의 경우 50%만 감면되어 학령기 학생과는 다른 신체적 특성을 가진 성인 학습자를 위한 시설이나 학습용 설비와 기구 마련 등 교육환경 개선에 애로를 겪고 있다.




□ 이번 재정지원 강화 조치로 “학평”의 재정규모가 확대되고 안정화되면, 교직원들의 사기를 크게 높여 교육효과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2월 16일 “학평” 중 하나인 청암중·고교(서울 중계동 소재) 졸업식에 참석, 치사를 통해, “학평”과 일반 학교 간 교육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조치들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그동안 추진단은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규제 개선안을 마련하여    관계부처와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첫 결과물로서 관련 법령 개정안이    마련된 것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