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적, 선박 테러 예방 정보를 한자리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적, 선박 테러 예방 정보를 한자리에


- 해수부, 10월 31일(목) 부산에서 정부 합동 선박 보안 세미나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0월 31일(목)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정부 합동 선박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2005년부터 업계의 해적, 테러 등 선박 보안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외교부, 해군, 보안기관 등 관계 부처와 국제항해선박 소유자, 해운?원양 업계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테러 정세, 해적 동향과 최근 식별되고 있는 선박 보안관리 취약 요인 및 개선 방안을 소개하고, 최근 중동분쟁에 따른 민간 선박 피해사례, 우리 선박 위급 상황 시 대응 요령을 설명하고 아덴만에서 작전 중인 청해부대의 협조 사항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외교부에서는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 중 불법 해상 환적, 신규·중고 선박 반입 제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우리 선사와 업계가 북한의 제재 회피 행위에 의도치 않게 연루되지 않도록 유의 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근 중동 등 국지적 분쟁, 해적 활동 재개 등 세계 곳곳에서 선박 보안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세미나를 통해 제공될 다양한 정보가 업계의 선박 보안관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