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안전한 일상공간으로 변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안전한 일상공간으로 변모


- 해수부, 10.31(목)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연안정비 사업 준공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연안침식 및 배후지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한 부산 다대포해안 동측지구 연안정비 사업을 금년도 10월 31일(목) 준공한다고 밝혔다.


 


* (사업기간/사업비/사업내용) ‘15.4.~’24.10. / 315억원 / 방재호안 930m, 수중방파제 2기, 양빈 등


 


부산 다대포해안 동측지구는 과거 백사장으로 유명했으나, 연안침식이 진행되면서 점차 그 모습을 잃어갔다. 또한 태풍기에 고파랑이 내습하는 빈도가 늘면서 배후에 위치한 상가와 주택에도 침수 피해가 증가하였다. 해양수산부는 해당 지역의 연안재해를 예방하고 해안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본 사업은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단계 사업은 930m의 방재호안 및 해수 취수시설 설치 공사로 2019년 11월에 완료되었고, 2단계 사업은 수중방파제 220m와 양빈 공사로 금년도 10월에 작업이 완료되었다. 이를 통해 연안침식을 억제하고, 배후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자연 친화적 공간 정비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방문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산 다대포해안이 다시금 안전한 일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연안 재해에 효과적으로 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