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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앞두고 민관 원팀으로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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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앞두고 민관 원팀으로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현황 점검


- 장관, 주요 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통상전략회의」 주재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안덕근 장관은 10월 31(목)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반도체·자동차·배터리·철강 등 주요 업계 및 경제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글로벌 통상전략회의」 를 주재하였다.



이날 회의는 미국 대선이 임박한 시점에서 장관이 주요 대미(對美) 수출·투자기업 등 업계와 함께 관련 동향을 점검하고, 민관 원팀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동 회의에서는 미 대선 결과에 따라 예상되는 경제적·정치적 영향에 대한 전문가 분석을 공유하고, 정부의 그간 대미 아웃리치 경과 및 향후 대응계획과 업계의 대응현황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업계는 대미 수출·투자 불확실성 완화를 위해 정부가 미 대선 이후에도 미 정부와 안정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업계 입장을 적극 대변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민간 차원에서도 각종 채널을 통해 대미 통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공유하였다.



안 장관은 “정부는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미 대선 이후에도 다양한 고위급 채널을 통해 미측과 산업·통상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경영활동 지원을 최우선 순위로 정책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향후에도 업계와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며 민관 원팀으로 각종 글로벌 통상리스크에 신속·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산업부는 미 대선 이후「글로벌 통상전략회의」를 추가 개최하여 미 대선 결과에 따른 주요 통상 이슈별 대응방안을 민관 공동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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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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