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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보호를 위한 해외 치안·재난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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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10.28.(월)~11.1.(금) 간 해외에서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 또는 재난 발생 시 현지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6개 국가(베트남, 튀르키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스리랑카)의 치안·재난 관계자들(6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제2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을 실시했다.


    ※ 외교부는 2015년부터 연 2회 재외국민 보호역량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해외 치안·재난 기관의 책임자들을 초청해오고 있음.




  이번 치안관계자 초청사업은 ▲경찰청 등 유관 기관 방문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방문 및 영사콜센터 현황 청취 ▲우리나라 역사·안보·산업·문화 관련 시설 견학 등 한국의 사회·제도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되었다.




  6개 국가 치안·재난관계자들은 금번 방한을 통해 우리나라 치안·재난 시스템과 문화에 대해 보다 깊게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더욱 적극적인 상호 협력 파트너로 인식하게 되었다고 평가하는 한편 향후 현지에서 우리 국민 대상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지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외교부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각국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우리 공관의 영사조력 과정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해외 치안·재난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우리 국민의 출국부터 안전한 귀국을 위한 촘촘한 재외국민보호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붙 임 : 2024년 제2차 치안관계자 초청사업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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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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