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위험기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세계 레이더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위험기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세계 레이더 전문가 한자리에 모인다


- '2024년 국가 레이더 활용 위험기상 국제 연수회(워크숍)' 개최


- 세계 각국 전문가, 국가 레이더 활용 위험기상 조기 탐지 및 예측 기술 향상 논의


- 레이더 분야에 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 도입 및 융합 활용 방안 모색


 


 


기상청(청장 장동언)은 국가 레이더 통합 활용 방안 및 신기술을 교류하기 위하여, 11월 7일(목) 서울 구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에서 ´2024년 국가 레이더 활용 위험기상 국제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에는 미국, 대만, 일본 등 국외 레이더 전문가와 국내 학계 전문가 등 60여 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하여, 위험기상 감시 및 예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용화 기술과 인공지능(AI)을 포함한 혁신 기술의 도입·융합 활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해양대기청 산하 폭풍연구소(NSSL, National Severe Storms Laboratory) 테아 샌드마일(Thea Sandmael)의 인공지능 기반 토네이도 예측 모형(알고리즘)에 관한 발표를 시작으로, 레이더 자료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 호우·폭설 등 위험기상 분석·예측, 수문 분야 활용 등 3개 분야 11편의 발표를 통하여 레이더를 통한 국내·외 위험기상 대응 노력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 위험기상 예측 기술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위험기상 연구의 필수 도구인 국가 레이더 자원의 활용 가치를 한층 높이는 자리이자, 국내외 레이더 분야 기술 교류 증진 강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기후변화로 기상 이변과 극단적인 위험기상 현상의 빈도가 뚜렷하게 증가하는 상황에서,국민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레이더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라며, "이번 행사가 기상레이더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레이더 기술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