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에 청년의 감각을 더하다."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1년간의 활동 마무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책에 청년의 감각을 더하다."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1년간의 활동 마무


 

- 국민권익위, 오늘(12) 2기 국민권익위원회 2030자문단 최종 활동보고회 개최자문단 활동 성과 공유 및 우수 자문단원에 표창장 수여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금일(12) 오후 서울 용산구에 있는 럭키 컨퍼런스에서 '2기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의 지난 1년간 활동을 정리하는 최종 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최종 활동보고회에서는 자문단원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활동 실적이 우수한 단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이하 자문단)'은 대학생, 회사원, 교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청년 19명으로 구성됐.


 


자문단은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12월까지 국민권익위의 다양한 권익구제·부패방지 정책 현장에 직접 참여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참신한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주요 활동 사례로 기업·지역 주민 고충해결을 위한 현장조정회의 및 정책교류 간담회 참석, 대학생 대상 청춘신문고 등 여러 정책 현장에서 청년의 목소리 대변, 국민생각함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정책 아이디어 제시, '가정위탁아동 보호제도 실질화' 제안과 같은 정책 수립 과정 참여 등이 있다.


 


이날 행사는 자문단원들의 활동 소감 및 정책 제안 보고, 우수단원 시상 및 활동증명서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국민권익위 유철환 위원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취약 계층 보호 등 국민 권익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제도개선 과정에도 참여하며 청년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주신 자문단원의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국민권익위는 제2기 자문단의 활동성과 및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내년도 제3기 자문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