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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장관,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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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장관, 한반도 국면 전환과남북간 신뢰 진전을 위한 전략 점검


-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회의 개최 -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월 15일(목) 오전,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남북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o 이번 회의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 16명의 전문가가 참석,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 정 장관은 올해를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새해 벽두의 한중 및 한일 정상회담 성과를 4월 미중 정상회담까지 이어감으로써 북미 정상회담을 추동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한 주도적·창의적 노력을 강조했다.


  o 또한, 최근 무인기 사건과 관련한 신속한 대처를 바탕으로 남북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조성하기 위해 일관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 전문가들은 고위급에서 주변국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소통을 확대해 나가야 하며, 무인기로 북한과 간접 소통하게 된 현 상황을 남북 연락채널 복구로 연결해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전략을 구체화하고 실행해 나감에 있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회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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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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