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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1월 20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 조기 운영 -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른 선제적 대응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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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1월 20일부터 조기 운영한다고 밝혔다.
* 봄철 산불조심기간 : 2026.1.20.~5.15.

최근 겨울철 강수량 감소와 경상도 권역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으며, 산림 인접 지역 소각행위,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6개 시·군에 대하여 산불 대응태세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 일몰 전·후 집중단속하여 소각산불을 예방하고, 산불취약지역 관리를 강화하여 입산자 실화를 예방하는 등 예방 활동에 철저히 기한다.

또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산림재난대응팀 신설, 다목적산불진화차 확충 등 인력과 장비를 보강하였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기 때문에 작은 불씨 하나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산불 예방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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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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